알림은 사용자가 수행 중인 업무의 진행 상태나 서비스와 관련된 중요한 변화를 적시에 인지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정보 전달 메커니즘이다. 모바일 앱에서는 푸시 알림, 인앱 알림, 알림함(받은함) 등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며,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업무 처리 상황을 놓치지 않고 즉각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다.
이 페이지의 구성

사용자의 동작에 대한 짧은 피드백 요구 시 사용된다. 예) “제출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.”, “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.”
과업 수행 시 다음 행동에 대한 유도 및 주의나 안내를 필요로 할 때 사용된다. 즉각적인 반응을 유도하기 위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여 표현하고 다음동작을 위한 버튼을 활용하여 과업을 연결할 수 있도록 한다.
긴 문장이나 그림으로 보다 많은 정보를 활용하여 사용자의 결정을 유도할때는 바텀시트를 사용한다.
단순한 문장으로 전달한다.
알림 문구는 사용자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한 문장으로 명확히 안내한다. 수식·감탄·홍보성 표현은 배제하고, 핵심 동사+목적지 구조로 작성한다.
민감정보의 노출은 최대한 줄인다.
주민번호, 계좌번호, 인증코드, 건강정보 등 민감정보는 직접 노출하지 않는다. 불가피할 경우 마스킹(끝 2~4자리만 노출) 하고, 세부 내용은 앱 내부 인증 후에만 확인하도록 한다. 메시지에는 “상세 정보는 앱에서 확인하세요.”처럼 안전한 확인 경로를 함께 제시한다.
긴급·중요·일반·기타의 우선순위 체계를 정하여 사용한다.
알림은 긴급(즉시 조치 필요) > 중요(기한/보안 관련) > 일반(안내/피드백) > 기타(홍보/소식) 순으로 분류하고, 우선순위에 따라 채널과 컴포넌트를 달리한다. 긴급은 경보 수준의 푸시+앱 진입 시 모달로, 중요는 푸시+상단 배너(기한 표기), 일반은 토스트/스낵바로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, 기타는 알림함/요약 다이제스트로 처리합니다. 이 우선순위는 중복 발송 억제, 소리/진동 정책, 야간 모드까지 연결되어 일관되게 적용한다.
알림동의,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.
최초 실행 시 카테고리별(중요/일반/마케팅 등) 알림 옵트인을 명확히 선택할 수 있어야 하며, 이후에도 설정 > 알림에서 카테고리별 on/off, 푸시 미리보기, 야간 ‘방해 금지’ 시간대 등을 간단히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. 중요한 운영/보안 알림은 필수 채널과 선택 채널을 분리해 표기한다
| 변경일자 | 변경 내용 | 리소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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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5년 1월 15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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